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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침 햇살이 보이는 아침..
라디오에서는 이문세의 목소리와 음악이 흘러나오고..
향긋한 커피와 함께 사색도 하고..
지인들의 생일을 달력에 표시하고..
그러다가 여친에게 아침문자 보내는걸 잊어버린 것이 생각나서
부리나케 닭살멘트 문자 보내고 나니
오늘 아침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꼬리말 : 이문세의 코너중 <느닷없는 행복>이 있다.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해봤고,
많은 선물들을 많은 사람들이 바라며 댓글을 올리고 있었다.
탐나는 물건도 있었으나 결국 댓글을 달지 못했다. 왜?왜!!

Posted by nurgoori

2008/01/10 09:47 2008/0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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