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산 정상
유명산 지도

유명산 산행기
집에서 떠날땐 비가 안왔는데...
잠실에 도착하니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날씨가 맑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기상청에 속았구나..
롯데월드 너구리 동상앞에 도착하니
몇몇 안면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다.
서로 안부를 묻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버스를 타고 출발..
서울에만 비가 오는지 경기도로 나오자
비가 오질 않고 오히려 해가 난다.
차안에는 오랜만에 사람들의 여담이 오가고
창밖으로는 늦여름과 초가을의 경치가 창틀을 지난다.
강촌으로 향하는 이 길은 얼마만인지...라고
생각을 해보니 얼마 안됐네...
6월 초에 삼악산 갈 때 지나갔었구나..ㅋㅋ
버스기사님의 착오로 다른 길로 들어섰다가
다시 돌아서 유명산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이 꽤 되었다.
널널한 산행이란 소문이 이미 돌았기에..
사람들은 산행보다도 점심을 언제 먹을지가 더 관심사다.
그럼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는데..
매표소를 지나 왼쪽으로 가면 계곡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직진하여 바로 정상으로 향한다.
늦은 시간을 만회하려 코스를 꺼꾸로 타기 시작한 것..
가파른 경사길이지만 다행히 그늘이 있어
두시간도 채 안되서 정상 아래에 도착
모두들 기다리던 점심을 먹다.
정상에서 사진 좀 찍고, 멀리 용문산을 보니..
오늘 저기까지 갔으면 하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
올라왔던 길과는 영 반대로..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은 바위가 많다.
시원한 물줄기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여름에 이 곳으로 놀러오는 사람이 많을것 같다.
꽤 긴 계곡을 내려와서 차를 타고
저녁으로 닭매운탕을 먹으러갔다.
유명한 곳이라고 입소문이 났지만..
머 거기가 거기겠지 하구 별로 기대하지 않고 있는데..
어디 산속으로 가야하니 대형버스는 올라가지 못한단다.
1톤트럭 뒤에 올라 산속으로 들어가고
다리를 건너 시골집 같은 곳에 도착하니
이미 벽은 TV맛집 출연 광고가 빼곡하다.
뒷마당으로 가니 솥이 걸려있고 거기서
닭 매운탕이 익고 있었다.
이곳이 유명한 민기남집 이란다.
주변 풍경도 좋고 흘러가는 물소리 들으며
먹는 닭매운탕도 맛있고
캬 소리 나게 만드는 시원한 맥주...
다음에도 다시 한 번 와야겠다고 생각이 드는곳..
소화시킬겸 걸어 내려오는 코스는
자연 산림욕코스인듯 착각할 정도다.
내년 피서는 이곳에 오고야 말테다.. ^^
잠실에 도착하니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날씨가 맑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기상청에 속았구나..
롯데월드 너구리 동상앞에 도착하니
몇몇 안면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다.
서로 안부를 묻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버스를 타고 출발..
서울에만 비가 오는지 경기도로 나오자
비가 오질 않고 오히려 해가 난다.
차안에는 오랜만에 사람들의 여담이 오가고
창밖으로는 늦여름과 초가을의 경치가 창틀을 지난다.
강촌으로 향하는 이 길은 얼마만인지...라고
생각을 해보니 얼마 안됐네...
6월 초에 삼악산 갈 때 지나갔었구나..ㅋㅋ
버스기사님의 착오로 다른 길로 들어섰다가
다시 돌아서 유명산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이 꽤 되었다.
널널한 산행이란 소문이 이미 돌았기에..
사람들은 산행보다도 점심을 언제 먹을지가 더 관심사다.
그럼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는데..
매표소를 지나 왼쪽으로 가면 계곡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직진하여 바로 정상으로 향한다.
늦은 시간을 만회하려 코스를 꺼꾸로 타기 시작한 것..
가파른 경사길이지만 다행히 그늘이 있어
두시간도 채 안되서 정상 아래에 도착
모두들 기다리던 점심을 먹다.
정상에서 사진 좀 찍고, 멀리 용문산을 보니..
오늘 저기까지 갔으면 하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
올라왔던 길과는 영 반대로..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은 바위가 많다.
시원한 물줄기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여름에 이 곳으로 놀러오는 사람이 많을것 같다.
꽤 긴 계곡을 내려와서 차를 타고
저녁으로 닭매운탕을 먹으러갔다.
유명한 곳이라고 입소문이 났지만..
머 거기가 거기겠지 하구 별로 기대하지 않고 있는데..
어디 산속으로 가야하니 대형버스는 올라가지 못한단다.
1톤트럭 뒤에 올라 산속으로 들어가고
다리를 건너 시골집 같은 곳에 도착하니
이미 벽은 TV맛집 출연 광고가 빼곡하다.
뒷마당으로 가니 솥이 걸려있고 거기서
닭 매운탕이 익고 있었다.
이곳이 유명한 민기남집 이란다.
주변 풍경도 좋고 흘러가는 물소리 들으며
먹는 닭매운탕도 맛있고
캬 소리 나게 만드는 시원한 맥주...
다음에도 다시 한 번 와야겠다고 생각이 드는곳..
소화시킬겸 걸어 내려오는 코스는
자연 산림욕코스인듯 착각할 정도다.
내년 피서는 이곳에 오고야 말테다.. ^^
산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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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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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일
2007년 9월 9일 (일)
■ 산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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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일
2007년 9월 9일 (일)
2. 날씨
흐림, 비, 맑음
3. 산행지
유명산
4. 산행코스
매표소->정상->계곡->매표소
5. 시간대별 일정
기억이 안남.
6. 산행인원
45명
7.소요시간
4시간30분(휴식포함)
8. 주체
정기산행
9. 교통
전세버스
10. 산행시 주의점
정상 아래 식사할 만한 평탄한 곳이 있음.
계곡은 바위가 많아 비올시 미끄러울 것 같음.
11. 산행지 볼거리
정상에서는 용문산과 주변 경관
계곡의 중간중간의 소들
12. 마지막으로..(한마디 소감)
널널한 산행과 맛집 기행
Posted by nurgoo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