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문화행사로 르네 마그리트전을 다녀왔다.
이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한다면 그건 헛수고다.
직접 보면서 제목과 그림에 담긴 사유를 읽으려 하는 노력이 부질없다는 것을
3층 전시관을 들어가면서 깨달았다.
그저 이성의 잣대를 놓고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즐기는것...
나중에 좀 싼거로 블라인드있으면 구해야지..^^
이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한다면 그건 헛수고다.
직접 보면서 제목과 그림에 담긴 사유를 읽으려 하는 노력이 부질없다는 것을
3층 전시관을 들어가면서 깨달았다.
그저 이성의 잣대를 놓고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즐기는것...
작품들이 생각보다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고
마지막의 '심금' 이라는 작품이 오랫동안 발길을 돌리지 못하게 했다.
마지막의 '심금' 이라는 작품이 오랫동안 발길을 돌리지 못하게 했다.
실제로 보면 상당히 좋다.
포스터를 사려고 했는데 3만원이라는 말에 바로 돌아섬..나중에 좀 싼거로 블라인드있으면 구해야지..^^

<심금>
잠시 쉬면서 즐겼던 다이질링 티도 좋았다.
예전에 인도에서 사와서 먹었을때는 이렇게 향이 좋은 줄 몰랐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인지 향도 맛도 좋았다.
예전에 인도에서 사와서 먹었을때는 이렇게 향이 좋은 줄 몰랐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인지 향도 맛도 좋았다.

아래는 전시관 내부 사진과 카페테리아 사진...
전시관은 서울 시립 미술관이었는데..
그림과 사람과의 적당한 거리가 없어서
그림에 딱 붙어서 보는 사람들때문에 좀 난감했다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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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 서울 시립 미술관이었는데..
그림과 사람과의 적당한 거리가 없어서
그림에 딱 붙어서 보는 사람들때문에 좀 난감했다는...헐..
Posted by nurgoo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