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일과 맞서 싸우지 마라.
거센 바람이 불때 할 수 있는 일은
옷을 챙겨 입는 것 뿐이다.
                                 -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중-

혼자 있을때 외로운 것은 당연하지만...
군중속에서 외로움을 느낄때 어떻해야 할지..
당황(?)했었는데...

머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냥 즐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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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음 만화속세상 V>

다음 미디어에서 태권브이의 후속이야기를 연재한다고 해서 찾아서 봤다.
중년의 훈이와 영희, 그리고 철이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진 태권브이..
머..시작은 괜찮은듯.. 스토리가 좀 약하고 전개가 치밀하지 못하다는 것은
약점은 있지만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서 좋은 작품으로 거듭 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한번 보실분들은 이 곳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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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발자라며



위 사이트에 가면  재미있는 그림일기가 있다.

아래 그림은 위 사이트에서 가져온 모 광고 패러디..

안습이다...T_T



모 광고가 뭔지 몰라서 난 찾아봤다.

모르시는 분은 이 곳 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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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다. 출처는 마이미츠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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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별 호칭

얼마전 술자리에서 나온 화제인데 그 때
서른을 무엇이라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찾아보기로 했었다.
나이별 호칭은 다음과 같다.

15세 지학 (志學) 15세가 되어야 학문에 뜻을 둔다는 뜻.
20세 약관 (弱冠) 남자는 스무살에 관례를 치루어 성인이 된다는 뜻.
30세 이립 (而立) 서른살 쯤에 가정과 사회에 모든 기반을 닦는다는 뜻.
40세 불혹 (不惑) 공자는 40세가 되어서야 세상일에 미혹함이 없었다는데서 나온 말.
50세 지천명 (知天命) 쉰살에 드디어 천명을 알게 된다는 뜻.
60세 이순 (耳順), 또는 육순 (六順) 논어에서 나온 말로 나이 예순에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원만하여 무슨 일이든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는 뜻.
61세 환갑 (還甲), 회갑 (回甲) 예순하나가 되는 해의 생일.
62세 진갑 (進甲) 회갑 이듬해, 즉 62세가 되는 해의 생일.
70세 고희 (古稀) 두보의 곡강시에서 나오는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에서 유래된 말.
71세 망팔 (望八) 팔십세를 바라본다는 뜻.
77세 희수 (喜壽) 오?苡?기쁘다는 뜻. 喜자의 약자가 七자로 이루어져 77을 뜻함.
80세 산수 (傘壽) 傘자가 八十을 의미함.
88세 미수 (米壽) 여든 여덟살의 생일. 米자는 八十八의 합성어임.
99세 백수 (白壽) 百(100)에서 一을 빼면 99, 즉 白자가 됨.
100세 기이지수 (期臣頁之壽) 사람의 수명은 100년을 1期로 하므로 기라하고,
이(臣頁)는 양(養)과 같은 뜻으로 곧 몸이 늙어 기거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다른 사람에게 의탁한다는 뜻.

나이먹을 수록 현명해지기는 커녕 알던것들도 벌써 잊어버리니..
이 어찌 큰일이 아닌가...T_T
이립은 커녕..홀로서기도 힘드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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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keawind 2007/03/05 13:56 # M/D Reply Permalink

    왜 이립을 가지고 그러냐...
    불혹을 따져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nurgoori 2007/03/06 09:56 # M/D Permalink

      흑...전 아직 이립에 가깝다고욧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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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막연한 계획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않는다.

< 행복한 경영중에서 >

"올해는 어떤것이 목표다"라고 생각하고는
그 실천 방법이나 기간을 정하지 않았던 적이
대부분이었던 같습니다.

벌써 2007년도의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새해 첫날 가졌던 마음가짐과 목표를 돌아보고,
한걸음씩 전진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볼때인것 같습니다.

하루, 일주일, 한달, 분기, 일년의 목표들을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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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를 선물이라 부르는 이유 >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어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 행복한 경영중에서... >


후회를 안할수는 없지만,
그 어리석은 행동을 최대한 줄일수 있는것...
바로 오늘을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당신은 오늘도 열심히 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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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서
상대방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면 괴롭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들이 나에게 깨달음을 이루어 주기 위해
시련을 주는 것이니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한 생각만 고쳐 잡아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무리 좋지 않은 일이라도 상대방에 대해 한발 물러서서
기도하고 발원하면 용서와 화해가 절로 이루어집니다.
마치 연꽃 봉우리가 터지듯이 마음이 활짝 열리게 되는 것이지요

지운스님(동화사 강주)

지하철역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자주 잊어버려서 좋은 것은 미워하는 마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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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못듣는 초음파 주파수...
다음의 사이트에서 테스트 할 수 있다.
그러나 믿을 수는 없다... ㅡㅡ;;;
21.1kHz 까지는 들렸는데 마지막은 안들렸다.
검사결과는 '너는 개아님 모기'라고 나오는데..
헤드폰하고 스피커하고 좀 차이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재미로 함 해보실 분들은 다음을 클릭.. ^^

http://www.ultrasonic-ringto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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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dstyle 2006/12/07 14:28 # M/D Reply Permalink

    늙으면 안들리는 구나...ㅠㅠ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는 어른의 말씀을 점점 몸으로 느낌..

    1. nurgoori 2006/12/07 22:14 # M/D Permalink

      어디까지 들렸는지 밝히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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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아일보에서 퍼온 자료...

▼‘자가로스팅’하는 가볼만한 커피전문점 10곳▼

○서울 안암동 ‘인터내셔날 커피하우스 보헤미안’(02-927-7949·사진)

박이추 씨가 서울에서 문을 연 커피숍으로 현재는 최영숙 점장이 운영 중. 고려대 교수와 외국인들이 주 손님이다.

○서울 압구정동 ‘압구정커피집’

(02-511-5078)

허형만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커피스쿨도 열린다. 다양한 원두커피와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다.

○서울 청담동 ‘커피미학’

(02-3444-0770)

일본 간사이지방의 커피기술을 그대로 한국으로 옮겨왔다.

○서울 연신내 ‘코니써클럽’

(02-383-2300)

미국에서 커피 맛을 공부한 이진성 씨가 정통 에스프레소를 내 준다. 이 씨는 현재 커피 맛에 대한 박사논문을 준비 중이다.

○서울 인사동 ‘손흘림’(02-733-7484)

‘명동커피집’이 인사동으로 옮기면서 이름을 바꿨다. ‘손흘림’은 커피추출 방식의 하나인 ‘드립’을 의미한다.

○강릉 ‘보헤미안’(033-662-5365 )

박이추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진하게 내린 드립커피의 참맛을 볼 수 있다.

○경주 ‘슈만과 클라라’

(054-749-9449)

진한 맛의 일본식 커피가 일품이다. 둘째 주 일요일 오후2시에 음악회가 열린다.

○부산 ‘휴고’(051-256-0258 )

2001년 문을 열었다. 중간정도로 커피를 볶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 맛을 추구한다.

○대구 ‘커피명가’(053-423-8756)

대구 중구 삼덕소방서 부근에 있는 커피의 명문이다. 안명규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올해 7월 16주년 행사를 열었다.

○울산 ‘빈스톡’(052-267-7847)

강하게 볶은 원두에서 추출한 진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박윤혁 씨의 커피에 대한 지독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원두커피의 예술 홈카페에서 즐겨요▼

볶은 원두에서 직접 추출하는 ‘원두커피’는 간단한 요령만 익히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나만의 ‘홈 카페’를 꾸며 커피 향에 취해 보는 건 어떨까.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원두커피 추출법을 소개한다.

○커피의 예술 ‘핸드 드립’

‘드립 커피’는 깔때기처럼 생긴 ‘드리퍼’에 거름종이를 끼운 뒤 곱게 간 커피를 담고, 주전자로 물을 부어 커피를 우려 내는 방법이다. 다른 방식에 비해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걸리지만 최상의 커피 맛을 살려 낼 수 있다. 거름종이에 담긴 커피에 물을 부어 한두 방울 떨어질 정도로 적신 뒤 30초쯤 기다린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물을 부어 추출하는데 아무리 길어도 2분 30초를 넘겨서는 안 된다. 추출 속도와 물의 양, 물의 온도 등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드리퍼는 1만 원 안팎, 커피콩 분쇄기는 4만∼12만 원 선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즐기는 ‘모카 포트’

모카 포트는 상부와 하부로 나뉜다. 하부의 커피통과 물통에 각각 커피와 물을 넣고 상부와 결합한 뒤 가열하면 물이 커피를 통과해 포트 상부에 에스프레소가 추출된다. 모카 포트는 인터넷과 남대문 수입상가 등에서 4만∼15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간편한 ‘커피메이커’

커피메이커 안에 거름종이를 끼우고 커피 가루를 부은 뒤 스위치를 켜면 커피가 나온다. 커피메이커는 커피 가루에 균일하게 물을 뿌려 주지 못해 드립 커피보다는 맛이 덜하지만 쉽게 만들어 마실 수 있다는 게 장점. 가격은 3만∼10만 원 선.

○진한 향의 ‘에스프레소 기계’

에스프레소는 증기 압력으로 밀어낸 95도 물이 커피 가루를 통과하면서 추출되는 농도 짙은 커피다. 다른 커피보다 5배 정도 진하기 때문에 ‘데미타스’라는 작은 잔으로 마시거나 우유, 물 등을 타 희석시킨다. 최근에는 가정용 에스프레소 기계가 혼수용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상업용 에스프레소 기계의 경우 최고 수천만 원에 이르지만 가정용은 10만 원대부터 수백 만 원대까지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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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m-coke 2006/09/17 22:59 # M/D Reply Permalink

    에스프레소 머신을 혼수로 해가려고 맘먹었는데... 그럴 일이 안생기네.. ㅎㅎㅎ
    걍 드리퍼를 사서 독립을 할까? ㅎㅎ

    1. nurgoori 2006/09/20 11:40 # M/D Permalink

      일단 사시고.. 시집가시면 가져가시고..
      힘들다 싶으면 넘기세요..
      아...조만간 산행과 참치 둘다 진행하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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