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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랫만에 들르니 스팸 댓글이 넘쳐나서 정리를 하던중 몇몇 댓글이 지워졌다.
그 분들께 죄송~ ^______________^
2. 신혼여행기를 올리려구 준비중인데 아직 주변 정리가 덜 되서 정신이 없다.
3. 산에 가야 하는데..역시 주변 정리가 덜되서.. 이런.. 정리는 언제 되는거야..헐..
결론은 주변 정리가 되면 (그 날이 온다면..) 내 생활도 좀 편안해 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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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갤러리 개인전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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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많다.
베르나르가 파피용에서 말한것처럼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은 도대체 어쩔수가 없는 것일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배은 하는 사람들..
남에게 상처주면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물음표..
그냥 가야 하는 것인지..
마침표를 찍기 전에 우선 쉼표를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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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영국의 평평한 국토와
어딜가나 있는 잔듸를 부러워 한적이 있더랬다.
산을 다니다 보니 우리나라에 좋은 산들이
많은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한번 타러 10시간 이상 안가도 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고..
계절에 따란 다른 풍경과 느낌을 가질수 있고...
암튼 산은 좋다. ^^
하지만 그곳의 넓고 푸르른 공원들은 아직 좀 부러운 생각은 든다.
이번주 옛 직장에서의 상사분들과 청계산을 가기로 했다.
다시 산행에 빠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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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너구리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 nurg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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