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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블로깅

아이폰에서 에바케시디 음악을 들르며 블로깅을 테스트중이다. 예전에 받아놓은 어플을 이용함. 언제 이런 세상이 올까하고 예전에 상상만 하다가 잠시 글쓰기를 게을리하는 사이 벌써 와버렸다. 아이폰을 접하기전까지의 스마트폰들은 그리 스마트하지 못하였다. 7월에 출시되는 아이폰4가 기대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nurgoori

2010/06/16 19:44 2010/06/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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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눈~

3월에 눈 꽃을 보게 될 줄이야
그것도 아파트 단지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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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7:21 2010/03/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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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휴먼레이스 D-32


나이크 휴먼레이스에 등록하고 연습을 한지 이틀이 지났다.
10Km를 1시간 30분안에 완주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탈락이다.
나는 그저께부터 마눌님은 어저께부터 약 40-50분 정도를 투자하여
매일밤 연습을 하고 있는데, 지금 상태로는 잘 뛸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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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6:50 2008/07/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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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는...

1. 오랫만에 들르니 스팸 댓글이 넘쳐나서 정리를 하던중 몇몇 댓글이 지워졌다.
   그 분들께 죄송~ ^______________^

2. 신혼여행기를 올리려구 준비중인데 아직 주변 정리가 덜 되서 정신이 없다.

3. 산에 가야 하는데..역시 주변 정리가 덜되서.. 이런.. 정리는 언제 되는거야..헐..

결론은 주변 정리가 되면 (그 날이 온다면..) 내 생활도 좀 편안해 지겠군..

Posted by nurgoori

2008/06/25 16:50 2008/06/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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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라는 것이 가끔씩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부터 꽤 오래 연락을 못해서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했던 선배형으로 부터 어제  전화가 오고..

프린터 토너가 수명이 다해 며칠전 부터 언제 교환할까 고민하던 차에
재생 잉크 업체에서 영업차 방문해서 1시간 만에 직접 토너를 채워다 줬다.

함께 해보고 싶었던 업체와의 계약도 한 달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말하는 것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좀 더 긍정적으로 살면서...
인생에서 진짜 간절히 원하는 것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항상 생각하고 기원해보기로 했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들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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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8:41 2008/03/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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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인사동을 잠시 찾았다.
영국에서 만난 친구가 관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고 해서다.
귀국후 서로 사는 곳이 멀어서 전화만 주고 받다가
처음으로 보니 예전 켄터베리에서의 생각이 많이 났다.
또 그곳에서 만난 동생 하나도 그 곳에서 오랜만에 다시 봤다.
아크릴로 작업을 한 작품이 주를 이루었고
북경올림픽때도 중국으로 가서 전시한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훈갤러리 개인전 내부 전경


 그중에 맘에 드는 작품들을 핸폰카메라로 담아왔다.
물론 작가의 동의를 구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작가 작품 많이 팔리면 함 쏴라~


Posted by nurgoori

2008/01/21 11:47 2008/01/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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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래..?!?!

기습적인 폭설이 반갑지 않다.

출근하다가 마을버스에서 30분동안 갇힌뒤,
10시에 있을 덕유산 대피소 예약시간에
제대로 못 맞출것 같아서 내려서 걸어서 다시 집에 들어옴.

10시에 있었던 대피소예약 5초만에 마감. 예약 실패.
이건 뭐야...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헐...

다시 출근하는 버스안에서 옆에 앉으신 할아버지와 신경전
남자 둘이 자리에 앉으면 팔이 부딪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여친이 전화 와서 잠시 실랑이...ㅡㅡ;; 왜?!왜!?
내가 뭘 어쨌길래..나만 뭐라그래..

출근뒤 점심먹고 오대산 전면 입산통제 문자 받음.
머냐..되는 일이 없어..어제완 정 반대야 !!!

남은 시간 입조심, 몸조심, 여친조심, 사람조심...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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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4:36 2008/01/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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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아침 햇살이 보이는 아침..
라디오에서는 이문세의 목소리와 음악이 흘러나오고..
향긋한 커피와 함께 사색도 하고..
지인들의 생일을 달력에 표시하고..
그러다가 여친에게 아침문자 보내는걸 잊어버린 것이 생각나서
부리나케 닭살멘트 문자 보내고 나니
오늘 아침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것에서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꼬리말 : 이문세의 코너중 <느닷없는 행복>이 있다.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해봤고,
많은 선물들을 많은 사람들이 바라며 댓글을 올리고 있었다.
탐나는 물건도 있었으나 결국 댓글을 달지 못했다. 왜?왜!!

Posted by nurgoori

2008/01/10 09:47 2008/0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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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쉼표..마침표..


새해 벽두부터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많다.

베르나르가 파피용에서 말한것처럼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은 도대체 어쩔수가 없는 것일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배은 하는 사람들..

남에게 상처주면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물음표..

그냥 가야 하는 것인지..

마침표를 찍기 전에 우선 쉼표를 찍어본다.

Posted by nurgoori

2008/01/07 15:37 2008/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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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

한 때 영국의 평평한 국토와
어딜가나 있는 잔듸를 부러워 한적이 있더랬다.
산을 다니다 보니 우리나라에 좋은 산들이
많은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한번 타러 10시간 이상 안가도 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고..
계절에 따란 다른 풍경과 느낌을 가질수 있고...
암튼 산은 좋다. ^^

하지만 그곳의 넓고 푸르른 공원들은 아직 좀 부러운 생각은 든다.

이번주 옛 직장에서의 상사분들과 청계산을 가기로 했다.
다시 산행에 빠져봐야겠다.

Posted by nurgoori

2007/12/12 13:25 2007/12/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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