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눈~

3월에 눈 꽃을 보게 될 줄이야
그것도 아파트 단지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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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4일 월악산을 가다.
작년 부터 가보고 싶었던 산인데, 그 때는 미혼이었고, 지금은 기혼이라는 것이 다른 점..

와이프와 함께 황금의 연휴에 점심때 차를 끌고 나가니
고속도로 진입로는 이미 주차장이어서
명일동 친구 당구장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후 4시30분쯤 다시 출발.

7시 가까이 송계계곡에 도착. 민박집을 잡으려 돌아다녔다.
덕주사 근처에 음식점과 민박을 같이 하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민박을 하다.

원래의 계획은 동창교 매표소에서 올라서 덕주사로 내려오려고 했는데
아침일찍 올라가기위해 가까운 덕주사 방향으로 올라 동창교 매표소로 내려왔다.

올라가면서 마애불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천천히 올라갔다.
악산이라 힘들것이라는 것은 예상은 했지만...
계단이 너무 많아서 와이프가 힘들어했다. 물론 나도 힘들었고.. ㅡㅡ;;

내려오면서 "다신 이 산에 안온다"는 와이프와
"몸을 망치는 산이에요"라며 투덜거리며 내려가던 한 중년부부 커플의 모습이
이 산행의 요약이 아닐까..?

산행정보


월악산 지도


산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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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크롬을 발표했다고 해서 얼른 다운 받아서 써보고 있는중이다.
현재까지는 만족도 90이상이다.

익스플로러와 비교되는 빠른 속도와 분리 되는 탭 창, 그리고 웹어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등등.. ActiveX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아 금융쪽 사이트들은 사용할 수 없지만.. 빠른 속도 하나만으로도 익스플로러를 대체 할 수 있을듯...

크롬  여기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꼬리말 : 아직 약간의 버그와 지원되지 않는 기능들이 있다.
            크롬에서 작성한 위의 글은 태터의 툴이 제대로 안보이고
            글이 모두 붙어 나와서 익스플로러에서 다시 작성했다.
            그래도 크롬 쓸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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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2005 에서 WinCE 프로그래밍을 할 때
CVTRES : fatal error CVT1109: 대상 컴퓨터 "THUMB"에 "/WINDOWSCE"이(가) 필요합니다. 라는 에러를 가끔 만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에러를 해결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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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수달 2008/12/09 17:26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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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휴먼레이스 D-32


나이크 휴먼레이스에 등록하고 연습을 한지 이틀이 지났다.
10Km를 1시간 30분안에 완주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탈락이다.
나는 그저께부터 마눌님은 어저께부터 약 40-50분 정도를 투자하여
매일밤 연습을 하고 있는데, 지금 상태로는 잘 뛸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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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는...

1. 오랫만에 들르니 스팸 댓글이 넘쳐나서 정리를 하던중 몇몇 댓글이 지워졌다.
   그 분들께 죄송~ ^______________^

2. 신혼여행기를 올리려구 준비중인데 아직 주변 정리가 덜 되서 정신이 없다.

3. 산에 가야 하는데..역시 주변 정리가 덜되서.. 이런.. 정리는 언제 되는거야..헐..

결론은 주변 정리가 되면 (그 날이 온다면..) 내 생활도 좀 편안해 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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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라는 것이 가끔씩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부터 꽤 오래 연락을 못해서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했던 선배형으로 부터 어제  전화가 오고..

프린터 토너가 수명이 다해 며칠전 부터 언제 교환할까 고민하던 차에
재생 잉크 업체에서 영업차 방문해서 1시간 만에 직접 토너를 채워다 줬다.

함께 해보고 싶었던 업체와의 계약도 한 달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말하는 것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좀 더 긍정적으로 살면서...
인생에서 진짜 간절히 원하는 것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항상 생각하고 기원해보기로 했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들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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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4/01 15:1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nurgoori 2008/04/02 12:19 # M/D Permalink

      머야~~웬 비밀 댓글...ㅋㅋ

  2. 비밀방문자 2008/04/01 20:46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nurgoori 2008/04/02 12:18 # M/D Permalink

      머 그 책을 읽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원래 내가 좀 긍정적이잖아.. ^^*

  3. 비밀방문자 2008/04/04 18:20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솜다리 2008/04/22 17:39 # M/D Reply Permalink

    시크릿.. 그책 좋더라 나두..^^
    긍정의 힘을 믿슙니다.
    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꿈은 이루어진다.ㅎㅎㅎ

    1. nurgoori 2008/04/22 18:11 # M/D Permalink

      오..역쉬..
      글쵸..? 긍정적으로 사는게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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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엠파스

감독 : 임순례
출연 : 문소리, 김정은, 엄태웅, 김지영, 조은지
장르 : 드라마
평점 : ★★★★


임순례? 아! 그 감독이었군..그래 이사람의 영화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어..

영화 감상을 포스팅 하기 위해 잠시 정보를 찾던중 감독이름을 보고 눈에 익어 자료를 더 찾아보니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연출한 사람이었다. 이 영화도 참 괜찮은 영화였는데...

다시 돌아와서 이 영화는 잔잔한 감동이 처음부터 끝까지 배치되어 있다. 보통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은 보면서 줄거리를 예측하고 스스로 감독이 되어서 이러한 결말이 나리라는 선입견을 가지며 영화를 본다.(아니라고? 나만 그런가? 그럼 말구..) 관객이 예상하는 스토리를 A라고 하고 감독이 전개한 스토리를 B라 한다면 작은 스토리들에서는 A로 전개가 되지만 굵직한 스토리들에서는 B로 이끌어가 극적인 분위기 반전을 이루는 영화였다.

소소하고 작은 일상으로부터 끌어내는 감동들과 재미도 좋았고, 은메달딸때 직접 장면을 보여주지 않고 주변을 보여주어 관객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도 좋았었다. 개인적으로는 조은지라는 배우의 연기가 좋아보였고, 문소리도 어색하지 않았다. 김정은과 엄태웅은 아직 영화배우로써는 포스가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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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토요일 거여동 맛집이라고 소문난 동촌에서 식사를 하다.
거여역 3번 출구에서 100~150m에 위치한 동촌은 겉 모습은  민속주점을 표방해도 될 듯 하였고, 1시가 좀 지난 시간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 메뉴가 돈까스와 보리밥이었기 때문에 하나씩 주문해서 두개를 다 먹어보았다.
돈까스는 진짜 푸짐하게 나오고 맛있었고, 보리밥도 된장이 구수하고 먹을만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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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 2008/02/11 21:07 # M/D Reply Permalink

    넘 맛있었어 *^^*

  2. 여백 2008/09/22 10:29 # M/D Reply Permalink

    싸고 맛있어요.. 그리고 우리 은행 뒤에에 솥뚜껑 삼겹살도 죽여주지..
    동촌은 왕돈까스, 솥뚜껑은 삼겹살 마무리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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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부터 가고 싶어했던 덕유산을 드디어 다녀오다.
처음 계획한대로 삿갖재 대피소에서 1박을 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사람들과 좋은 산행을 했다.

시간 관계상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고,
동엽령까지 못가고 중간에 지름길로 내려왔느나
오히려 그 길이 설산산행의 진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다음 봄엔 여친과 덕유산 종주(1박)를 계획해 봐야겠다.


첩첩산중..수묵화 처럼 펼쳐진 덕유의 풍경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린다.

덕유산 풍경사진


기타


산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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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 2008/01/29 17:08 # M/D Reply Permalink

    덕분에 넘 멋진 산행을 했는걸!
    담에 벙개치면 또 가야지~ *^^*

    1. nurgoori 2008/01/29 17:21 # M/D Permalink

      흠..누군지 알겠는걸~ *^^*

  2. 바람소리 2008/01/30 10:05 # M/D Reply Permalink

    난 누군지 몰겠어..ㅋㅋㅋ
    잼났나비네.. ^^

    1. nurgoori 2008/02/04 13:37 # M/D Permalink

      *^^* 모른척 하시기는...

  3. 솜다리 2008/02/12 08:42 # M/D Reply Permalink

    넘흐~ 좋았던 눈산행~~ 벙개지기 고마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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