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전등사

<전등사에서 내려오늘 길에 만난 특이한 나무>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무엇갔냐구 물어보니 뿔달린 곤충이란다.

사람이 누워서 팔벌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냐고 하니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라며 혀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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