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의 파피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작가 : 베르나르 베르베르
평점 : ★★★☆

파피용, 무심코 읽으면 빠삐용…웬지 이게 더 친숙하다. ^^

범죄와 죄악으로 뒤덮인 현인류를 버리고
신인류를 통한 유토피아의 건설을 위해
우주로 나아가는 과정과 그 결말을 담은 이야기..

베르나르가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었이었을까?

종교는 부질 없고, 역사는 반복되며, 인간은 어쩔수 없다는 것?

너무 오랜 시간을 이야기에 담으려 하다보니
중간에 너무 간략하게 넘어간 부분이 없지 않고
마무리를 너무 서두른 흔적이 보였다.

그래도 한 번은 읽어 봐야 할 책.
인간은 과연 희망이 없는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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