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영국의 평평한 국토와
어딜가나 있는 잔듸를 부러워 한적이 있더랬다.
산을 다니다 보니 우리나라에 좋은 산들이
많은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한번 타러 10시간 이상 안가도 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고..
계절에 따란 다른 풍경과 느낌을 가질수 있고…
암튼 산은 좋다. ^^

하지만 그곳의 넓고 푸르른 공원들은 아직 좀 부러운 생각은 든다.

이번주 옛 직장에서의 상사분들과 청계산을 가기로 했다.
다시 산행에 빠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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