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에서 본 런던 전경_release_sign

시간이 지나간

세월의 흔적만큼

추억은 바래 지지만

그때 담았던 사진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거리마다 스며져 있는 역사의 숨결이 

현재의 생동감과 어우러져 활기를 띠고 있었다.

 

그래서

뜨거운 햇살만큼 강렬하게 다가왔던 곳…

 – 2003년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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