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쉼표..마침표..


새해 벽두부터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많다.

베르나르가 파피용에서 말한것처럼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은 도대체 어쩔수가 없는 것일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배은 하는 사람들..

남에게 상처주면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물음표..

그냥 가야 하는 것인지..

마침표를 찍기 전에 우선 쉼표를 찍어본다.

Posted by nurgoori

2008/01/07 15:37 2008/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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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소리 2008/01/08 10:14 # M/D Reply Permalink

    무슨 암호같오~~ ㅋ
    난 베르나르가 어려워.. 이궁... ㅜ.ㅜ;;
    지난번 개미 이후로는 감히 못잡는 당...ㅋㅋㅋ
    내가 한단순 하잖오..ㅎㅎㅎ
    암튼 물음표를 쓰던 마침표를 찍던 쉼표를 잡던...

    올해는 몬가는 해야지... ㅡㅡ;

    1. nurgoori 2008/01/09 18:54 # M/D Permalink

      오호라..올해는 뭔가 하실것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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