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많다.
베르나르가 파피용에서 말한것처럼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은 도대체 어쩔수가 없는 것일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배은 하는 사람들..
남에게 상처주면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물음표..
그냥 가야 하는 것인지..
마침표를 찍기 전에 우선 쉼표를 찍어본다.
Posted by nurgoori
새해 벽두부터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많다.
베르나르가 파피용에서 말한것처럼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은 도대체 어쩔수가 없는 것일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배은 하는 사람들..
남에게 상처주면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도 정답이 없는 물음표..
그냥 가야 하는 것인지..
마침표를 찍기 전에 우선 쉼표를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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