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오후에 비가 내렸다.
산자락에 있는 펜션과 잘 지어진 개인 사택을 보며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흠...산행의 재미라기 보다 웬지 운동하는 느낌..
정상에서의 뷔페식 점심이 괜찮았고..
산보다 사람들 때문에 즐거웠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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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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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너구리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 nurg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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