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일 개천절 산행
흐리고 오후에 비가 내렸다.
산자락에 있는 펜션과 잘 지어진 개인 사택을 보며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흠...산행의 재미라기 보다 웬지 운동하는 느낌..
정상에서의 뷔페식 점심이 괜찮았고..
산보다 사람들 때문에 즐거웠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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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지

Posted by nurg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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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바람소리... 2007/10/06 12:05 # M/D Reply Permalink

    헐~~
    힘겹게 오른 산에 비해
    글케 초라했었나? 정상이?

    아마도 맑게 개인날이었음 달랐을 텐데...
    한강을 내려다 보인다구 했는 데.. 아쉽다.

    그래두 산은 저아~~~ ㅋㅋ

    1. nurgoori 2007/10/22 17:47 # M/D Permalink

      ㅡㅡ 이미 말했지만..
      이산은 별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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