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려하니
어색함이 흠뻑 땀에 젖은 티셔츠처럼 안떨어지더군.. ^^;;
이십대 중후반까지는 참 적응을 잘 했던것 같았는데..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이었지만 중간에 쉬엄쉬엄가서
그리 힘들지는 않았다. 그래도 4시간이 어디야... 흐흐..
내려와서 보리밥먹고..집으로 생환...^^
다음에는 종주를 함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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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rg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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