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를 보내며..


2006년 마지막 송년회가 끝이났다.
이로써 2006년도 끝이다.
언제부터인지 시간이 흐르는 물보다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것...
이또한 익숙해지고 있다.
서툴게 살아가는 삶 속에도 익숙해지는 것들이 있다.

Posted by nurg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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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findstyle 2007/01/03 11:50 # M/D Reply Permalink

    8개의 와인잔이라 ㅋㅋ
    새해 건강하삼

    1. nurgoori 2007/01/03 17:59 # M/D Permalink

      와인 좋지 않았어여~
      올만(한 3년만...)에 음미하는 맛과 향...
      전 좋던데... ^^

  2. rum-coke 2007/01/07 09:33 # M/D Reply Permalink

    그러게.. 시간이 물보다 빠른거같네..
    다들 맘먹은일 술술 잘 풀리고.... 건강하고...
    좋은 사람 만나고...

    담에도 와인 마시러가자...
    그땐 눈치없이 뺏어마시지 않으리 ^^

    1. nurgoori 2007/01/09 13:17 # M/D Permalink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
      ^^ 사실 누구라도 이젠 만나보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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