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서
상대방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면 괴롭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들이 나에게 깨달음을 이루어 주기 위해
시련을 주는 것이니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한 생각만 고쳐 잡아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무리 좋지 않은 일이라도 상대방에 대해 한발 물러서서
기도하고 발원하면 용서와 화해가 절로 이루어집니다.
마치 연꽃 봉우리가 터지듯이 마음이 활짝 열리게 되는 것이지요

지운스님(동화사 강주)

지하철역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자주 잊어버려서 좋은 것은 미워하는 마음인듯...

Posted by nurgoori

2006/12/08 12:30 2006/12/08 12: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nurgoori.com/rss/response/144

Trackback URL : http://www.nurgoori.com/trackback/144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 212 : Next »

블로그 이미지

방랑하는 너구리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 nurgoori

Archives

Authors

  1. nurgoori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54687
Today:
16
Yesterday: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