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북한산의 옛 우리 이름을 찾자는 움직임이있다.
궁금한 사람들은 이 곳을 방문해보시라.

7명이 떠나기로 한 산행에서 likeawind 님과 +1(쓰는 아뒤를 모르는 관계로..)님이
못오셔서 Mr. Quenam, findstyle, rum-coke, Moon(내맘대로..^^), nurgoori
이렇게 5명이서 9시 30분 수유역에서 모였다.

원래 4.19탑을 기점으로 오르기로 했으나 Moon 님이 도선사를 기점으로 오르는
코스를 추천받아 오셔서 그리로 오르기로 하고 택시를 나눠 타고 도선사로 향했다.
코스는 도선사에서 출발해서 인수대피소-> 백운대-> 용암문-> 도선사로 내려왔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택시를 타고 올라간 도선사까지의 코스가
꽤 긴 난코스의 길이었다. ^^;;;

사진을 누르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원본이 필요하시면 따로 이야기 해주세요...

도선사앞에서

출발하기전에 모두 표정이 좋다.

배들을 교묘히 가리셨는데요.. ^^

꽤 많은 계단들..

아직까진 웃고 있다.

30분 정도가 지난뒤....

힘들어 하는 미스터리

힘들어하는 두 처자

수많은 계단을 오르고 난뒤 포즈를 잡고 한 방씩..

미스터리

Moon

nurgoori

가파른 비탈

많은 계단들..


인수 대피소에서 잠시 쉬면서... 김밥과 두부로 허기를 때우고...
미스터쾌남님은 막걸리로 목을 축였다... 그 막걸리 진짜 한번 맛보고 싶더만.. ^^

Moon

Rum-Coke

FindStyle

백운대 올라가는 길목에서...
백운대 정상에서..

내가 찍은거

FindStyle님이 찍은거

형...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T_T
목을 짜르면 어떡해...잉잉....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내려오는 길에 침대같은 바위에서... ^^
남은 음식들을 모두 해치우고... 이제 살만들 하신지 이야기 꽃도 피여나고..ㅋㅋ
올라갈땐 몰랐는데...내려오면서 약간의 피로를 느겼다..
내려와서 뒷풀이...사람들은 역시 잿밥에 더 관심이 있었다...

자...다음 산행은 11월 12일 가기로 했는데..
과연 갈 수 있을까..

각 유닛들은 월요일날 일어나서 몸의 상태를 보고할 것... ㅋㅋㅋㅋ

Posted by nurgoori

2006/10/29 22:02 2006/10/29 22:02
Response
A trackback , 13 Comments
RSS :
http://www.nurgoori.com/rss/response/135

Trackback URL : http://www.nurgoori.com/trackback/135

Trackbacks List

  1.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사진을 찍다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6/11/13 11:47 Delete

    "북한산 백운대 코스 진행 예정" 예정대로 당일 등산을 했다. 아침에 비나 눈이 오고 바람이 분다고 기상대는 이야기 했지만 매우 맑고 따뜻했다. 백운대 첫 등산이지만 그래도 북한산 최고봉..

Comments List

  1. 김도훈 2006/10/30 08:59 # M/D Reply Permalink

    모두들 잘 들어갔는감.
    난 들어가자마자, 씻고 뻗었네.
    일어나니 새벽이더군.
    다리가 조금 아프긴 하지만...
    아마 주옥이와 희선이는 이번주 내내 고생좀 하겠는걸...
    오랫만에 즐거운 산행이었네...

    즐거웠네...다음에 또 가야 할텐데.
    이 단풍이 끝나기 전에

    1. nurgoori 2006/10/30 11:37 # M/D Permalink

      ㅋㅋ 전 들어와 씻고..
      열심히 사진 올린다음 바로 잤습니다..
      예전에 접지른 오른쪽 발목이 시큰거리데요..
      암튼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가져...
      아..형..중국산 점퍼..잊지마세요..ㅋㅋ

  2. rum-coke 2006/10/30 13:18 # M/D Reply Permalink

    눈을 감으면 북한산 정상이 아른아른...
    올만에 느껴본 감동이어서 기분 무지 좋았어..
    오래오래 잊혀지지 않을 거 같아..

    다리는... 2층에서 계단 내려오는데 눈물이 핑~~
    며칠 고생 좀 할거같네..
    12일이라... 갈 수 있을까?

    1. nurgoori 2006/10/30 16:20 # M/D Permalink

      누나 담번에 보온병 가져오지 마여..ㅋㅋ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기세요.. ^^

    2. rum-coke 2006/10/31 12:53 # M/D Permalink

      그러게.. 보온병은 좀 심했지?
      여행다닐때 그사람 짐의 부피를 보면 불안정도를 알 수 있다던데.. ^^;;

      구글 문서저장하는 거 알려줘...

  3. 이태일 2006/10/30 15:27 # M/D Reply Permalink

    으앙.. 넘 부럽습니다. 담엔 꼬옥 같이가요~ ^^*
    저도 지난 달에 간만에 지리산 갔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집 앞에 있는 북한산인데 한 동안 넘 소홀히 한거 같습니다.
    조만간 혼자라도 휭하니 다녀와야징... ^^*

    행님, 누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 nurgoori 2006/10/30 16:19 # M/D Permalink

      앗 태일쓰..
      그 날 못봐서 넘 아쉬웠어..
      혼자가지 말고 산에 갈때 같이가자..ㅋㅋ

  4. findstyle 2006/10/30 18:09 # M/D Reply Permalink

    잘 나왔구만....ㅋㅋ
    산에 다니는 것도 재밌네
    담에도 시간 맞춰서 갖이 갑시다

    1. nurgoori 2006/10/30 23:53 # M/D Permalink

      ^^ 형...담부터 교수형시키지 말아주세요..
      시간나면 또 가요.. 가까운 곳도 좋고...

  5. moon 2006/11/14 09:56 # M/D Reply Permalink

    우와~~ 어떻게 여길 내가 올라갔었는지..ㅋㅋ
    이제사 겨우 들어와 확인해여.. 정말 사진 예쁘게 찍혔네.. 좋아 좋아..
    도훈선배! 정말 전 1주일 내내 파스냄시 풍기며 울회사 사람들을 괴롭혔답니당..ㅎㅎㅎ
    그래두 넘 좋았어여.. 혹시나 했는데 역쉬 다들 12일날 연락들 없더군여. 담에도 혹 모이게 됨 연락줘여.. 아님.. 희선아.. 우리 내년에 같이 한라산 갈까? 한번도 못가봤다구 가보고 싶다고 했잖여..ㅋㅋㅋ..
    도훈선배, 종휘오빠, 경우 모두 그날 저 도와주시느라구 고생했어여.. 감샤 감샤....
    경우 특히 수고한다..사진도 올려주고.. 땡~쿠...*^--------^*

    1. nurgoori 2006/11/16 09:50 # M/D Permalink

      갈만한 산을 정해서 알려준다고 한사람이 누구게요 ????

  6. ray 2006/11/22 23:57 # M/D Reply Permalink

    산은 오르라고 있는게 아녀.. 걍 놔두는게 상책이지..
    난 산에도 안다니는데 왜 무릎이 아픈건지
    아.... 온 관절이 쑤신다.
    야구 시즌도 끝나고 .. 심심한 주말 방콕이나 해야긋네..

    1. nurgoori 2006/11/23 23:19 # M/D Permalink

      몸무게를 좀 줄이면...안아프지 않을까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 212 : Next »

블로그 이미지

방랑하는 너구리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 nurgoori

Archives

Authors

  1. nurgoori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54688
Today:
17
Yesterday: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