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딘버러 시내를 나타내는 청동판>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 행정·문화의 중심지이며,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이다.
해류와 편서풍의 영향으로 기후가 온화하여
겨울에도 월평균기온이 4℃이고 여름은 14℃이다.
‘근대의 아테네’라고도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로
특히 시의 중앙부에 동서로 뻗어 있는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경관은 아름답다.
스코틀랜드의 문인 월터 스콧의 기념상,
왕립 아카데미,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 등이 이어져
있고, 골짜기 너머에는 에딘버러성(城)이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more.. 에딘버러성(Edinburgh Castle)
오른쪽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에딘버러 성이 있는 곳이다. 에딘버러성에 들어가 구경한뒤 시내전경을 바라보는 것으로 이곳의 여행을 시작하였다.
8월 중순부터 이곳에서 벌어지는 에딘버러 페스티벌에는 음악과 연극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벌어지며 국내외로부터 방문객이 모여든다. 밀리터리 타투와 함께 유럽 최대의 페스티벌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영국은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카니발과 페스티벌을 주체하는데 노팅힐 카니발과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그것이다. 난 운좋게 둘다 직접가서 즐겼다.
more.. <일기>
에딘버러성에서 시내를 내려다 본 전경이다. 클릭하면 조금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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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캐논볼 하우스와 그 주변을 구경함. 자세히 보면 포탄이 집 가운데 있음 잘 찾아보길...ㅋㅋ
more.. 캐논볼 하우스(Cannonball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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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버러성에서 나와서 캐논볼 하우스를 구경했다면, 그 길을 따라내려오면 바로 로얄마일이다. 로얄마일의 끝에는 홀리우드 궁전이 있지만 이는 다음날의 일정이므로 로얄마일주변을 기웃거리다 펍에 가서 점심을 먹음.
more.. 로얄 마일(Royal Mile)

<스코틀랜드의 전통음식 하기스>
점심으로 먹은 하기스다.
이 음식은 먹는 사람에 따라서 극과극의 평가가 내려진다.
가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여행을 할 땐 무조건 그 고장의
음식을 먹는것이 철칙이라, 하지만 맛도 괜찮았다.
물론 반주로 맥주도 1파인트 했다. 위스키 고장에서
맥주는 좀 그랬지만, 위스키는 너무 비쌌다.
more.. 하기스 [Haggis]
저녁때는 칼튼 힐로 올라가 야경을 구경했다. 원래는 불꽃놀이를 구경갔었다. 토요일은 좀 늦게 시작한다고 해서 11시 40분까지 2시간 반가량을 죽치고 기다렸으나 기미도 안보여 내려왔다. 자정이 되니 시작하더만...무슨 신데렐라도 아니고 왜 자정이야...왜...?
more.. 칼튼 힐(Calton Hill)
![]() <넬슨 기념비(Nelson Monument)> | ![]() <국립 기념비(National Monument)> |
그리고 죽이는 에딘버러의 야경들...
꼬리말... 3년전의 데이터들을 정리하려고 하니 머리가 아프다. 그래도 천천히 하나씩 해두면 나중에 보기 좋겠지.. ^^
Posted by nurgoori







